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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등록된 사진은 누구나 사용가능합니다. 단, 상업적 용도로는 사용 불가합니다.

여백의길 205회차 2코스 계양 별과소나무길 걷기

김덕일01026062672


205회 여백의길 걷기에는 42명이 함께했습니다.

길동무가 많아 

두 팀(22명, 20명)으로 나누어 걸었지만, 결국 한 팀이었습니다. 한 팀이면서 두 팀이고, 두 팀이면서 한 팀인 특별한 걸음이었습니다. 

모든 분과 깊이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쉬움도 남지만,

싸게싸게(빨리빨리)

싸목싸목(천천히)

평등하고, 평화롭고, 자유롭고, 행복한 걸음이었습니다.

여백의길에서는 정치도 종교도 없습니다. 고창의 아름다운 여백을 느끼며 걷는 길입니다.

싸목 싸목 걷기팀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특히 성송행복조합 강호식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낭송 해주신 김영신님

박산소님, 비교문화의 관점에서 낫또와 청국장 이야기는 압권이었습니다. 성공행복협동조합 매니저님의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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