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등록된 사진은 누구나 사용가능합니다. 단, 상업적 용도로는 사용 불가합니다.
여러번 고민하고
진행한 203회차 여백의길에
길동무 20명이 함께 했습니다.
뽀드득 뽀드득
눈 덮인 여백의길을 헤치며
길동무 덕분에 행복하게 걸었습니다.
카페 갈산정미소 김민선 대표님
맛이 깊은 우리차, 다과, 꽃차 강의, 정미소 카페 소개, 예쁜 강아지 같은 다육이…하나 하나 벌써 너무 아름다운 기억입니다
윤해성님 부부께서 부르신 가곡…감동입니다.
기회되면 다시 한 번 더 듣고 싶습니다. 두분이 부르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부럽기까지 합니다.
제 핸드폰 카메라 설정이 저도 모르게 바꾸어진 것을 카페에서 알았습니다.
카페 이전의 사진은 약간 어색하지만 올립니다.
오늘도 기적이었습니다.
하나 하나가..
그저 감사합니다. ^*^
여러번 고민하고
진행한 203회차 여백의길에
길동무 20명이 함께 했습니다.
뽀드득 뽀드득
눈 덮인 여백의길을 헤치며
길동무 덕분에 행복하게 걸었습니다.
카페 갈산정미소 김민선 대표님
맛이 깊은 우리차, 다과, 꽃차 강의, 정미소 카페 소개, 예쁜 강아지 같은 다육이…하나 하나 벌써 너무 아름다운 기억입니다
윤해성님 부부께서 부르신 가곡…감동입니다.
기회되면 다시 한 번 더 듣고 싶습니다. 두분이 부르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부럽기까지 합니다.
제 핸드폰 카메라 설정이 저도 모르게 바꾸어진 것을 카페에서 알았습니다.
카페 이전의 사진은 약간 어색하지만 올립니다.
오늘도 기적이었습니다.
하나 하나가..
그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