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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길 길동무는
항상 행복하게 걸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회 걷기는 해룡리 반월마을에서 에서 시작하여 신월, 연화, 몽불사, 장자산, 대촌,해룡으로 7.6km를 38분의 길동무와 봄길 같은 길을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성송행복협동조합 별과소나무 카페에서 떡국 나눔 행사에 25분이 참석하여 맛있는 점심을 함께하고, 대접해주신 음료를 즐기면서 축동마을 주산인 옥녀봉을 바라보는 고인돌과 330년이 넘은 용송에서 쉬었다 왔습니다.
신정은 시국으로 우울했지만, 이번 설날만큼은 넉넉하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 웃으시면서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사진과 영상 올려드립니다.
여백의길 길동무는
항상 행복하게 걸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회 걷기는 해룡리 반월마을에서 에서 시작하여 신월, 연화, 몽불사, 장자산, 대촌,해룡으로 7.6km를 38분의 길동무와 봄길 같은 길을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성송행복협동조합 별과소나무 카페에서 떡국 나눔 행사에 25분이 참석하여 맛있는 점심을 함께하고, 대접해주신 음료를 즐기면서 축동마을 주산인 옥녀봉을 바라보는 고인돌과 330년이 넘은 용송에서 쉬었다 왔습니다.
신정은 시국으로 우울했지만, 이번 설날만큼은 넉넉하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 웃으시면서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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