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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길 제214회차 6-b코스 학원농장길 걷기

김덕일01026062672


여백의길 제214회 학원 농장 길 걷기

 “거거거중지(去去去中知) 행행행리각(行行行裏覺)“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고 가고 가다 보면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하다 보면 깨닫게 된다”는 의미의 문장입니다.

오늘이 그날입니다. 축제 중 그곳을 걷는 것은….

그래도 함께 걷는 여백의길은 늘 좋으신 길동무 덕분에 행복하고 에너지를 얻습니다.  축제 한 주 전에 걷는 것은 암시랑 안하지만 .. 축제 중에 걷는 것은 우리의 쉼터를 잃어버립니다. 오늘이 그날 이었으며 길동무에게 죄송했습니다. 

  미리 전화연락을 드려 쉼터에 대한 고민 고민하여 8:00에 걷기 시작하여 09:30분에 도착하면 넓은들 2층에서 쉴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09:30 오픈하기에) 그러나 그 시각에 도착하지 못해서 ㅠㅠ

그래도 길동무님이 흔쾌하기 받아주셔서 급하게 쉼터와 이병렬 박사의 북콘 장소를 변경하여 올렸습니다. 

  변경을 보신 분들이 오셔서 북콘과 쉼, 그리고 별과소나무, 축동 고인돌 답사까지.   그리고 성송회관에서 점심까지 나눔했습니다. 어수선하여 전달이 잘 전달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추후에 차분하게 다시 한 번 이병렬 박사의 대작 책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오늘 걷기에 정용득(부부)님께서 아침에 따뜻한 떡을 준비하여 주셔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생신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오신 박사님 4분 후원, 감사합니다. 또 왼손이 하는 것처럼 조용하게 도움 주시는 길동무 덕분에 걷기하시는 모든분에게 대접하려고 했으나 장소를 옮겨 대접 못해드린 분들을 위해 기회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5,6월 2개월간은 정민호 여백의길 대표님이 잘 준비하여 길라잡이 하실것입니다. 


사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