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의 길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2025년 한 해 동안에도 많은 분들께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여백의 길은 걷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함께 만들었고 함께 만들어가는 걷기 길입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여백의 길을 가꾸고 운영하는데 사용됩니다.
벌써 여백의 길은 많은 사람들에게 걷고 싶은 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 운영진은 누구든지 편안하게 여백의 길을 걷고 갈 수 있는 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백의 길과 함께 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십시오.
2025년 12월 23일
여백의 길 운영진(정민호, 홍석례, 김영신, 윤명훈, 황창남) 드림
2025년 여백의 길 후원해 주신 분들
고성중, 김동욱, 윤재화, 최정숙, 김종한, 강창민, 이기옥, 유영희, 장규순, 김덕일, 국금봉, 오숙영, 김도희, 정재진, 이효진, 표인주, 김대현, 박용진, 이계숙, 백대흠, 강완모, 이현자,
여백의 길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2025년 한 해 동안에도 많은 분들께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여백의 길은 걷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함께 만들었고 함께 만들어가는 걷기 길입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여백의 길을 가꾸고 운영하는데 사용됩니다.
벌써 여백의 길은 많은 사람들에게 걷고 싶은 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 운영진은 누구든지 편안하게 여백의 길을 걷고 갈 수 있는 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백의 길과 함께 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십시오.
2025년 12월 23일
여백의 길 운영진(정민호, 홍석례, 김영신, 윤명훈, 황창남) 드림
2025년 여백의 길 후원해 주신 분들
고성중, 김동욱, 윤재화, 최정숙, 김종한, 강창민, 이기옥, 유영희, 장규순, 김덕일, 국금봉, 오숙영, 김도희, 정재진, 이효진, 표인주, 김대현, 박용진, 이계숙, 백대흠, 강완모, 이현자,